공유받은 시장 규모 분석입니다.
아래가 원본 내용이에요. 그대로 읽어도 되고, 위쪽에서 숫자를 고쳐 다시 볼 수도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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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장 규모를 TAM(전체) → SAM(유효) → SOM(수익) 세 단계로 좁혀 갑니다.
하향식(시장 보고서 숫자에서 줄이기)과 상향식(고객 수 × 객단가로 쌓기) 두 방식을 모두 계산해
서로 얼마나 맞는지 교차 검증합니다. 작성한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보내지 않으며,
완성된 리포트는 오른쪽 위 HTML로 저장으로 파일 하나로 받을 수 있습니다.
✏️ 기본0 / 6
🧮 계산 방식
🎨 그림 형태
아래 리포트의 시장 규모 그림 모양을 바꿉니다. 고른 형태 그대로
HTML 저장·인쇄에 반영됩니다.
📊 숫자 입력
보고서·통계에 나온 시장 전체 크기. 아래 근거 칸에 출처를 꼭 남기세요.
지역·연령·채널 등으로 좁힌 범위. 예) 국내 전체 중 수도권만 → 13%
%
SAM 중 3년 안에 실제로 우리가 먹을 몫. 신규 사업이면 대개 한 자릿수입니다.
%
이 제품을 쓸 수 있는 사람(또는 회사) 전체. 통계청·업종 통계에서 가져오세요.
명
우리 채널·지역·가격대로 실제 닿을 수 있는 사람. 전체보다 반드시 작습니다.
명
고객이 한 번 결제할 때 내는 금액. 월 구독이면 월 구독료를 넣으세요.
원
월 구독이면 12, 연 1회 계약이면 1.
회
도달 가능 고객 중 3년 안에 우리 고객이 될 비율. 신규 사업이면 대개 한 자릿수입니다.
%
숫자를 채우면 여기에 연 객단가가 계산됩니다.
넣으면 3년 뒤 시장 전망을 함께 계산합니다. 비워 두면 표시하지 않습니다.
%
📝 근거 · 출처
숫자보다 근거가 먼저 검증됩니다. 어디서 가져온 수치인지, 어떻게 좁혔는지를 한 줄씩만 적어도
분석의 신뢰도가 완전히 달라집니다.
📄 완성된 시장 규모 분석
💡 잘 쓰는 요령
TAM은 크게 잡을수록 불리합니다. "국내 커피 시장 8조원"처럼 넓게 잡으면
SOM이 0.01%가 되어 오히려 근거 없는 숫자로 보입니다. 우리 제품을 실제로 살 사람까지만 세세요.
상향식을 반드시 한 번 더 계산하세요. 하향식만 있으면 "희망 사항"으로 읽힙니다.
고객 수 × 단가 × 횟수로 쌓아 올린 값이 하향식과 비슷하게 나오면 그때 숫자가 믿을 만해집니다.
SOM은 영업 계획으로 바꿔 보세요. "SOM 29억원"은 감이 안 오지만
"3년간 매일 신규 고객 12명"은 가능한지 바로 판단됩니다. 아래 현실 점검 칸이 그 계산입니다.
다음 단계로 이어집니다 →
페르소나(SOM 고객이 누구인지) ·
BEP 분석(그만큼 팔면 남는지) ·
시나리오 분석(최선·최악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