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초 통계 시뮬레이터 — 평균·표준편차·사분위수·정규분포·큰 수의 법칙·중심극한정리·신뢰구간·p-값을 점을 직접 끌어보며 익힙니다. 개념이 손에 익으면 다음 단계는 통계 분석 시뮬레이터 →
점을 끌어서 평균과 중앙값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세요
평균 (모든 값의 합 ÷ 개수)
중앙값 (정렬했을 때 가운데)
평균 − 중앙값
데이터 개수
🖱️ 점을 좌우로 드래그해 값을 바꿔보세요 · ▲ 평균 · ▼ 중앙값
퍼짐을 숫자 하나로 — 편차 → 분산 → 표준편차
평균
분산 (편차²의 평균)
표준편차 σ (√분산)
범위 (최대−최소)
데이터 퍼뜨리기 ×1.00
🖱️ 점을 드래그해도 됩니다 · 회색 선 = 평균과의 거리(편차) · 파란 띠 = 평균 ± 1σ 구간
정렬해서 4등분 — Q1 · 중앙값 · Q3, 그리고 IQR
Q1 (하위 25% 지점)
중앙값 Q2 (50% 지점)
Q3 (상위 25% 지점)
IQR (Q3 − Q1)
데이터 개수 12
정렬된 데이터 — 색 = 4등분 구간, 빨강 = IQR 울타리 밖(이상치)
상자 = Q1~Q3 (가운데 50%) 상자 안 세로선 = 중앙값 수염 = 울타리(1.5×IQR) 안 최소·최대 점 = 이상치
💡 박스플롯을 단계별로 차근차근 배우고 싶다면 박스플롯 6단계 시뮬레이터 →
분포가 기울면 평균·중앙값·최빈값이 갈라집니다
평균
중앙값
최빈값 (가장 흔한 구간)
기울기 (왜도 방향)
꼬리 방향 0.00
평균 중앙값 최빈값
정규분포 vs 표준정규분포 — 어떤 종 모양이든 표준화하면 하나가 됩니다
정규분포는 평균 μ와 표준편차 σ에 따라 위치와 폭이 제각각입니다. 그런데 모든 값에서 평균을 빼고 σ로 나누면(z = (x−μ)÷σ), 어떤 정규분포든 평균 0, σ 1의 표준정규분포 하나로 겹쳐집니다 — 단위가 다른 시험·키·몸무게를 같은 잣대로 비교할 수 있게 되는 마법입니다.
평균 μ
표준편차 σ
선택한 값 x
z-점수 = (x−μ)÷σ
평균 μ 60 표준편차 σ 10
내 값 x 75
① 원래 정규분포 N(μ, σ) — 띠 = 68 / 95 / 99.7% 구간
② 표준화한 뒤 — 표준정규분포 N(0, 1)
🆚 왜 필요한가요? 국어(평균70·σ5)에서 80점은 z=+2.0, 수학(평균50·σ15)에서 70점은 z=+1.33. 점수만 보면 국어 80 < 수학... 아니, 원점수로는 비교가 안 됩니다. z-점수로 바꾸면 국어 80점이 더 드문(대단한) 성적임이 드러납니다 — 위 프리셋 두 개를 눌러 직접 확인해 보세요.
던질수록 진짜 확률로 — 큰 수의 법칙
동전을 10번 던지면 앞면 비율이 30%도, 70%도 잘 나옵니다. 하지만 1,000번 던지면? 누적 비율은 진짜 확률로 서서히 수렴합니다 — 초반의 우연이 사라져서가 아니라, 분모가 커지며 희석되기 때문입니다.
진짜 앞면 확률
처음 10번의 비율 (1번 실험)
전체 비율 (1번 실험)
진짜 확률과의 오차
진짜 앞면 확률 0.50 던질 횟수
세 개의 선 = 독립적인 실험 3회 · 가로축은 로그 눈금 (초반이 넓게 보임) · 주황 점선 = 진짜 확률
모집단이 어떤 모양이든 — 표본평균들의 분포는 종 모양이 됩니다
왜 중요한가요? 현실의 데이터(모집단)는 삐뚤빼뚤해도, 거기서 n개씩 뽑아 평균낸 값들은 놀랍게도 종 모양(정규분포)으로 모입니다. 표본이 클수록(√n배로) 더 좁게 모이죠 — 여론조사·품질검사가 "일부만 보고도" 전체를 말할 수 있는 근거입니다.
모집단 모양
표본 크기 n
표본평균들의 퍼짐 (실측)
이론값 σ ÷ √n
모집단
표본 크기 n 1
① 모집단의 분포 (원래 데이터의 모양)
② n개씩 3,000번 뽑아 평균낸 값들의 분포
95% 신뢰구간의 진짜 의미 — 구간 100개를 만들어보면 보입니다
참값 μ=50인 모집단에서 표본을 뽑아 신뢰구간을 100개 만들었습니다. "μ가 구간 안에 있을 확률 95%"가 아니라 — "이런 식으로 구간을 만들면 100번 중 약 95번은 μ를 잡는다"는 뜻임을 직접 세어서 확인하세요.
50
참값 μ (빨간 선)
95%
신뢰수준
μ를 잡은 구간 (100개 중)
구간의 평균 폭
표본 크기 n 20 신뢰수준
μ를 잡은 구간 μ를 놓친 구간 참값 μ = 50
p-값 = "이게 그냥 우연일 확률" — 공정한 동전 5,000번 실험으로 확인
동전을 20번 던졌는데 앞면이 14번 나왔습니다. "동전이 이상한데?" — 정말 그럴까요? 공정한 동전으로 같은 실험을 5,000번 반복해서, 지금만큼(또는 더) 치우친 결과가 우연히 몇 번 나오는지 세어봅니다. 그 비율이 p-값입니다.
관측된 앞면 수
공정하다면 기대값
p-값 (우연히 이만큼 치우칠 확률)
판정 (기준 0.05)
던진 횟수 20 앞면 수 14
공정한 동전의 결과 분포 (5,000회) 관측만큼(또는 더) 치우친 결과 — 이 비율이 p-값
💡 t-검정·가설검정을 정식으로 다뤄보려면 통계 분석 시뮬레이터 → T-검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