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제 분석의 표준 흐름 — ① 정의(갭) → ② 원인 분해(넓게) → ③ 5 Whys(깊게) → ④ 대책(행동) — 을 한 장에 담습니다.
②에서는 줄 앞에 사람: 방법: 설비: 처럼 카테고리를 붙이면 피쉬본처럼 분류되고,
④에서는 줄 앞에 + 는 즉시 실행, ! 는 중장기 과제로 표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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떠오르는 원인 후보를 빠짐없이 적으세요. 줄 앞에 사람: 방법: 설비: 재료: 외부: 처럼 카테고리를 붙이면 피쉬본처럼 분류됩니다.
3🔎근본 원인 — 5 Whys로 깊게
②에서 가장 유력한 원인을 첫 줄에 적고, 아랫줄마다 "왜?"의 답을 이어가세요. 더 이상 "왜?"가 안 나오는 마지막 줄이 근본 원인입니다.
4🛠️대책 — 행동으로 마무리
근본 원인을 겨냥한 대책을 적으세요. 줄 앞에 + 는 즉시 실행(quick win), ! 는 중장기 과제, 없으면 검토 항목입니다.
💡 작성 요령
원인 분석부터 시작하지 마세요 — 문제 정의가 절반입니다.
현상("매출이 줄었다")을 측정 가능한 갭("신규 방문 45→31명, 31% 감소")으로 바꿔야
원인도, 대책의 성공 기준도 명확해집니다. 숫자가 없다면 먼저 숫자부터 확인하는 것이 첫 대책입니다.
②는 넓게, ③은 깊게 — 순서를 지키세요.
②에서 원인 후보를 전부 꺼내 놓은 뒤, 가장 유력한 것 하나만 ③에서 파고듭니다.
그리고 "직원이 부주의해서"에서 멈추지 마세요 — 왜 부주의가 가능했는지
프로세스·시스템까지 내려가야 사람이 바뀌어도 재발하지 않는 대책이 나옵니다. 5번은 목표가 아니라 상한입니다.
다음 단계 —
+즉시 실행 대책부터 시작해 작은 성공을 만들고,
대책의 비용·효과 검증은 BEP 분석,
목표(To-Be) 추적은 KPI 대시보드로 이어가세요.
외부 요인이 큰 문제라면 PEST ·
SWOT 분석이 먼저입니다.
🤖 문제 분석 프롬프트
1역할 지정 — AI가 어떤 관점으로 답할지 정합니다 ("당신은 문제 해결 컨설턴트입니다")
2문제 상황 — AI는 내 상황을 모릅니다. 겪는 문제·알고 있는 숫자·시점·해본 것을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답이 구체적입니다
3작업 요청 — 분석 순서를 지정합니다 (정의 → 원인 분해 → 5 Whys → 대책)
4조건 — 하나씩 질문 · 추정 금지 · "부주의"에서 멈추지 않기 같은 안전장치를 겁니다
💡 (예: …) 부분을 내 상황으로 바꿔서 사용하세요. 캔버스를 작성한 뒤 이 버튼을 다시 누르면, 작성 내용을 AI가 점검하는 프롬프트로 바뀝니다.